12월 1일 오전 10시 사상구청소년수련관서 ‘부모성장교실’
“정말 말 잘 듣고 착했던 우리 아이, 사춘기가 되면서 돌변했어요.”
사춘기가 되면서 확 달라진 아이를 둔 부모의 고민을 덜어주는 특강이 마련된다.
청소년연계서비스센터 ‘친구사이’는 12월 1일(화) 오전 10시~낮 12시 사상구청소년수련관 3층 문화마당에서 ‘부모성장교실’을 진행한다.
부산오아시스아동청소년심리상담센터 박노해 원장이 ‘사춘기 자녀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연한다. 또 박노해 원장은 아이의 사춘기가 두렵고 불안한 엄마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 방안도 제시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분은 전화(☎316-7942)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3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