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희망+ 채용박람회’ 개회를 알리는 테이프 커팅 장면(위 사진). 구직자와 구인업체 관계자들로 붐비는 신바람홀(아래 사진).
사상구는 9월 3일 오후 구청 신바람홀과 로비에서 ‘2015 희망+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이 박람회에는 삼덕통상㈜를 비롯해, 삼우실업, ㈜국제식품 등 88개 구인업체(간접참가 62개 포함)와 구직자 1천여명이 참가해 크게 붐볐다.
특히 ‘신발산업 취업연계 기업맞춤 인력양성 사업’을 통해 직업훈련을 마친 사람들의 취업을 돕기 위한 ‘신발산업 부스’가 많은 관심을 끌었다. 경력단절여성과 어르신들을 위한 부스도 북적였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구직자들은 구인업체 인사담당자와 1:1 면접을 보고, 직업선호도 검사와 진로.입사 컨설팅을 받았다.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메이크업 코너’와 이력서 제출용 사진을 찍어주는 ‘얼짱사진관’도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일자리경제과(☎310-5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