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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반 사람 반” 삼락생태공원 야외수영장이 사상의 ‘새로운 명물’로 떠올랐다. 7월 28일 개장한 이래 8월 24일까지 10만명에 가까운 어린이와 청소년, 주민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겨 여름철 최고 피서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8월 30일까지 무료 이용 가능. ▶화보 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