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수) 저녁 7시30분 삼락천 음악분수대서 ‘희희락락’ 콘서트

“마지막 수요일 저녁에는 ‘시원.달콤한 문화마을’ 공연 보러 삼락천 음악분수대로 오세요.”
8월의 마지막 수요일인 26일 저녁 7시30분 삼락천 음악분수대 특별무대에서 ‘시원.달콤한 문화마을’ 한푸리 국악힐링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문화와 함께 희희락락 콘서트’라는 주제로, 창작국악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와의 협연을 펼친다.
영화 ‘타이타닉’, ‘맘마미아’ 주제가와 ‘돌아와요 부산항에’, ‘부산갈매기’ 등 대중가요를 국악으로 들려주고, 사물놀이를 주제로 한 국악관현악 ‘한푸리 환상곡’(작곡 이관웅)도 연주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한푸리 가무악코리아’가 주관한다.
이에 앞서 7월 29일(수) 저녁 7시30분 같은 곳에서 ‘시원.달콤한 문화마을’ 수요 낭만 콘서트가 열렸다. 가수 김장수(듀엣 ‘높은음자리’ 멤버) 등이 제9회 MBC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곡 ‘저 바다에 누워’ 등 우리 귀에 익숙한 대중가요와 영화음악을 들려줘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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