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33 호

제16회 부산록페스티벌, 8월 7~9일 삼락생태공원

YB.이승환 등 9개국 55팀 공연
록과 함께 더 뜨거운 여름을…
  

 

 

 

 


‘제16회 부산록페스티벌’이 8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사흘간 삼락생태공원에서 펼쳐진다.


음악과 사람, 자연이 즐거운 ‘삼락(三樂)’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젊은이는 물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 축제로 열린다. 오후 1시에 시작되는 공연은 밤 11시까지 진행하며, 행사장과 인근에 푸드코트, 야외수영장, 수상레포츠타운, 오토캠핑장 등을 운영한다.


이번 록페스티벌에는 YB, 이승환, 소찬휘 밴드, 장미여관, 노브레인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록밴드를 포함해 미국.중국.브라질 등 모두 9개국 55팀이 참가해 삼락스테이지와 그린스테이지에서 ‘록의 대향연’을 펼친다. 또 대학생과 신인 밴드 등 30팀이 참가해 공연할 수 있는 ‘록 프린지’ 무대도 마련되며, ‘록페 패션왕 경연대회’, ‘록 립싱크 경연대회’도 열린다.


아울러 신바람이 포토존을 비롯해 ‘신나는 록페 마당’, 게릴라 콘서트 등도 마련된다. 축제지원본부 옆에 ‘신바람이’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하며, 재미있고 신나는 축제사진을 접수 받아 구보 <사상소식>에 게재(소정의 고료 지급)할 예정이다. 축제를 더 신나게 더 뜨겁게 즐길 수 있도록 ‘헤나 타투 스티커’도 나눠줄 계획이다.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501-6050~1)
사상구 문화교육홍보과(☎310-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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