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구민 복리증진 위해 헌신”

제12대 최동환(58.사진) 사상구 부구청장이 7월 1일 취임했다.
최동환 부구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스마트 에코시티 사상 건설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최동환 부구청장은 또 창의행정, 프로행정, 서비스행정으로 무장한 700여 전 직원이 우리 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함께 모아 나갈 것을 당부했다.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는 최 부구청장은 1975년 부산시 동구 시민과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낙동강사업본부 관리부장, 문화회관장, 감사담당관, 경제통상국 민생경제과장 등을 역임하면서 풍부한 행정경험을 쌓았다. 또 부산대학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밟아 행정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졌다.
한편 이경희 전 부구청장은 지난 6월 말 이임,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자치행정과(☎310-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