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낭만 콘서트’ 개최
화려한 분수 쇼도 펼쳐

“매월 마지막 수요일 저녁에는 ‘시원.달콤한 문화마을’ 공연 보러 삼락천 음악분수대로 오세요.”
7월 29일(수) 저녁 7시30분 삼락천 음악분수대 특별무대에서 ‘시원.달콤한 문화마을’ 수요 낭만 콘서트가 열린다. 힘이 넘치는 ‘뉴웨이브 밴드’와 화려한 관악 색소폰팀(방준모와 다소니 색소폰 콰르텟 - 사진), 가수 김장수(그룹 ‘높은음자리’ 멤버)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음악과 대중음악을 들려준다. 공연이 끝나는 저녁 9시20분부터 화려한 분수 쇼가 9시40분까지 이어진다. 다만 비가 많이 오면 연기된다.
이번 콘서트는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사상구에 배정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다소니뮤직 소사이어티가 주관한다.
8월의 마지막 수요일인 26일 저녁 7시30분 같은 장소에서는 ‘시원.달콤한 문화마을’ 퓨전국악과 사물놀이의 만남이 펼쳐지며, 공연 후에는 화려한 분수쇼가 30분간 진행된다.
문화교육홍보과 관계자는 “시원하고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와 신나는 사물놀이 공연은 물론, 화려한 분수쇼를 감상하며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