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3억8천만원 지원 받아 재난.생활안전 시설 확충
학장동 ‘붉은디마을’이 부산에서는 유일하게 국민안전처에서 추진하는 ‘2015 안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국비 3억8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사업 추진은 붉은디마을 추진협의체(회장 이용종)를 중심으로 민간주도의 안전문화운동으로 펼쳐진다. 아울러 17개 주민단체, 학장동주민센터, 사상경찰서 학장지구대, 북부소방서 학장119안전센터 등과도 안전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이룬다.
사상구에서는 ▷재난안전(재해예방 CCTV 3곳 설치, 승수로 정비, 노후 옹벽보수.보강) ▷생활안전(보행환경개선 골목길 포장, 야간보행 반딧불이 골목 조성, 비상급수장치 설치 등) ▷안전 인프라 구축에 중점 투자하며, 오는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도시안전과 (☎310-4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