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32 호

문화해설사와 함께 하는 ‘청소년 사상누리 문화탐방’

여름방학 동안 20회 운영… 6월 29일~7월 31일까지 신청 받아

 

문화해설사가 사상누리 문화탐방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인 ‘운수사 대웅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여름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들이 문화해설사와 함께 우리 지역 문화유적과 생태공원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사상구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제4회 청소년 사상누리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일 2회, 총 20회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4개 코스로 나눠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인 ‘운수사 대웅전’을 비롯해 강선대, 사상9인의사연구제단, 신라대박물관, 삼락생태공원 등을 둘러본다.


같이 가는 생태문화해설사로부터 재밌고 알기 쉬운 설명을 들으면서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익힐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활동을 함으로써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도 받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중.고등학생)은 6월 29일부터 7월 21일까지 학교를 통해 단체신청하거나, 7월 6일부터 7월31일까지 ‘1365 자원봉사 포털 사이트’ (www.1365.go.kr)에서 개별신청하면 된다. 매회 20명씩 400명 접수.


문화홍보과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문화탐방 프로그램에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화홍보과 (☎310-4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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