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수) 저녁 7시30분
노해진 무용단 초청 공연
7~8월에는 낭만 콘서트
퓨전국악.사물놀이 무대


‘삼락천 음악분수대’에서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야외 공연이 잇따라 마련된다.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음악분수대에서 ‘달콤한 문화마을’ 공연(3회)과 콘서트(2회) 등 모두 5차례 공연할 예정이다.
‘달콤한 문화마을’ 공연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저녁에 열리며, 첫 번째로 노해진 무용단(작은 사진)을 초청해 6월 24일 저녁 7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공연을 펼친다. 젊은 춤꾼 15명이 궁중무용을 비롯해 한량춤, 태평무, 오고무 등 다채로운 춤사위를 선보인다.
7월 29일 저녁에는 ‘달콤한 문화마을’ 수요 낭만 콘서트가 마련되며, 보컬그룹과 록밴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8월 26일에는 ‘달콤한 문화마을’ 퓨전국악과 사물놀이의 만남이 펼쳐질 계획이다.
공연이 끝나는 저녁 8시30분부터 화려한 분수쇼가 9시까지 이어진다. 다만 비가 많이 오면 연기된다.
문화홍보과(☎310-4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