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30 호

5월 18~22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폭발과 화재, 건물붕괴 등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된다.


첫날인 18일 새벽에 직원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하며, 둘째 날인 19일에는 통합관제센터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학장동 다누림센터 3층과 4층 일부가 폭발 및 화재로 붕괴되는 재난상황이 일어났다고 가정해 사상구와 사상경찰서, 북부소방서, 5대대, 한국전력북부산지점, KT북부산지사,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합동으로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20일 오후 2시에는 주민이 참여하는 민방위 지역 특화 훈련(르네시떼 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하고, 18일부터 22일까지 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는 공무원과 지역주민, 단체원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작동법을 교육한다.


도시안전과 관계자는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화재, 폭발, 붕괴 등 대규모 인적재난에 대비한 종합 훈련을 실시한다”면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도시안전과 (☎310-4635)

OPEN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