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4월 25일 삼락생태공원
사상구 개청 2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4월까지 계속된다.
‘개청 20주년 기념 신춘음악회’가 3월 31일(화) 저녁 7시30분 삼락천 음악분수대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사상여성합창단이 ‘구민의 노래’를 합창곡으로 첫 선을 보이며,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과 시립무용단이 흥겨운 우리 민요와 화려한 부채춤 등을 선사한다. 가수 조영남이 ‘모란동백’, ‘제비’ 등 자신의 히트곡을 부를 예정이다.
4월 25일 오후 1시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특설무대에서는 ‘개청 20주년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 사상구편’이 녹화를 진행한다. 이날 국민MC 송해 씨의 구수한 진행과 국내 유명가수의 공연이 주민들의 노래자랑과 어우러져, 1만여 관객들에게 온갖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KBS 전국노래자랑 방송팀은 이번 사상구편에 출연할 주민들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4월 23일 구청 구민홀(대강당)에서 오후 1시부터 예심을 진행한다. 4월 6일~20일 오후 6시까지 문화홍보과(☎310-4061~5), 또는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문화홍보과 (☎310-40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