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신우 작곡가 작품
밝고 역동적인 사상 잘 표현
3월 31일 신춘음악회에서 초연
강신우 작곡가(36)의 작품 ‘행복 가득한 사상’이 사상구민의 노래로 최종 선정돼 오는 3월 31일 저녁 7시30분 삼락천 음악분수대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사상구 개청 20주년 신춘음악회’에서 사상여성합창단이 합창(편곡 박철홍)으로 첫 선을 보인다.
강신우 작곡가는 “행복 가득한 사상은 사상구의 역사와 백양산, 사상공단 등 지역적 특색을 살려 밝고 역동적으로 표현한 대중적인 곡”이라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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