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 개청 20주년 기획]
‘사상구 개청 20주년 기념 사진전’이 3월 30일부터 4월 30일까지 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앞으로 도시철도 감전역, 동주민센터 등 지역을 순회하며 전시회도 열 계획이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추억이 담긴 옛 사진과 확 바뀐 사상구의 현재 모습, 그리고 70~80년대 구민의 생활상 등을 담은 사진 80점을 선보인다.
20~30년 전 당시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사진 6점을 소개한다.
문화홍보과 (☎310-4371)

시간당 20㎜의 비만 내려도 물난리를 겪어야 했던 주민들.

연탄재가 가득 든 쓰레기통을 머리에 이고 가 청소차에 올려주던 주민들.

사상역 앞에서 조기청소를 하던 주민들.

매일 아침마다 기업체에서 국민체조하던 근로자들.

낙동강에서 배를 타고 재첩을 잡던 어부.

낙동강에서 낚시하고 물놀이하던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