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사상전통달집 행사가 3월 5일 삼락생태공원 사이클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달집놀이를 함께한 수많은 구민들은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 모든 액을 태워버리고, 올 한 해 복 많이 받기를 기원했다.
25만 구민 여러분! 올 한 해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커다란 양(羊) 모양의 박을 터뜨리자 ‘개청 20년 미래 100년’ 축하 현수막과 오색 꽃가루가 휘날리고, 큰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소망기원 지신밟기 체험장도 저마다의 소원을 비는 수많은 주민들로 온종일 붐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