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수요일엔 다누림홀로 오세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매월 마지막 수요일 사상구 다누림센터 다누림홀에서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3월 25일(수) 오후 7시 30분엔 퓨전국악 ‘봄맞이 음악대륙여행’이 진행된다. 다누림홀에서 열리는 기획공연은 전화예약(☎316-9111)을 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고, 생활 속 문화 향유를 확산하기 위해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 1월부터 시행하는 제도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엔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화홍보과(☎310-4062), 사상문화원(☎316-9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