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개막식, 청소년가요제.동아리공연 진행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공간인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이 봄부터 가을까지 마련된다.
사상구는 괘법동 경전철 사상역 앞에 위치한 사상인디스테이션을 청소년 공연과 문화 활동이 진행되는 공간으로 조성해 매월 1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펼친다.
특히 5월 9일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8월 제외) 둘째 토요일 오후 4~6시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는 청소년은 물론,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모두 7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사상강변 청소년가요제(사진은 지난해 7월 열린 청소년가요제 모습)를 비롯해 20개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각종 체험부스 및 먹거리존도 선보이고, 청소년 상담도 하며, 구정홍보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홍보과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사상강변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장소를 옮겨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열리는 것을 계기로 보다 새롭고 풍성한 즐길거리,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청소년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화홍보과 (☎310-4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