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사상구지회는 2월 25일 오후 구청 신바람홀에서 지회장.지역.부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김철순 씨가 신임 새마을운동 사상구지회장으로 취임했으며, 박두현 씨와 조미자 씨가 사상구협의회장과 사상구부녀회장에 각각 취임했다.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새마을지회장의 중책을 맡은 김철순 지회장은 “새마을운동의 생명력은 사회를 향한 사랑과 열정, 자기헌신에 있다”며 “새마을운동의 DNA를 새로운 시대와 환경에 맞게 접목시켜 국민행복시대에 걸맞은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두현 구협의회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과 하면 된다는 신념과 의지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겠다”고 말했으며, 조미자 부녀회장은 “더 큰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부녀회를 최고의 봉사단체로 만들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사상구지회 (☎325-7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