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신청하면 실시간으로 쌍방향 소통 가능

“스마트 시대를 맞아 주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페이스북’을 개설했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사상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을 개설, 1월 1일부터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주소는 www.facebook.com/FunSasang이며 계정명은 FunSasang이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에 가입해 FunSasang(또는 사상구청, 부산광역시 사상구청)과 친구가 되거나 ‘페이지 좋아요’를 클릭하면 신나는 사상 이야기 비롯해 따스한 소식, 문화 공연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받는 것은 물론, 민원 상담도 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사상구는 2011년 11월 트위터(@BsSasang)를, 2012년 6월에는 모바일웹(홈페이지 m.sasang.go.kr)을 각각 개설해 운영해오고 있다.
문화홍보과(☎310-4076), 자치행정과(☎310-4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