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 부산서비스센터(센터장 이성영)는 장애인복지시설인 체리동산주간보호센터에 자동차 1대를 기증했다.
조성실란트(대표 김재우)는 사랑의 쌀 120㎏(31만원 상당)을 기부했고, 할매재첩국(대표 신창복)은 전기매트 30개(300만원 상당)를 기증했으며, ㈜우리기업(대표 양천호)은 이불 28채(265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NH농협은행 새벽시장지점은 천사들의세상 재가노인복지센터에 사랑의 쌀 10㎏짜리 100포(200만원 상당)를 후원했다.
복지서비스과(☎310-4864), 복지정책과(☎310-4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