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사상건축상 일반부 대상 작품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꿈자람터.사진)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금상은 한내마을행복센터, 은상은 삼정그린코아아파트, 동상은 IB서부산금융센터, ㈜한국바이톤 사옥, 새밭마을행복센터가 각각 차지했다.
학생부에서는 동서대 정슬기 학생의 근로자종합복지센터 디자인 작품 ‘CLOUD NINE’를 비롯해, 신라대 황진성 학생의 부산시 대표도서관 디자인 작품 ‘CUBE+LIBRARY=JOINT LIABILITY’, 경남정보대 사호진.곽동준 학생의 에코뮤지엄 디자인 작품 ‘Iconic Memory’가 학교별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24일 구청에서 열렸으며, 이날부터 31일까지 사상갤러리 및 민원실에서 작품이 전시됐다.
건축과(☎310-4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