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주민.다문화가족 등 어려운 이웃 5명 진료 지원

부산보훈병원(병원장 박순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료 나눔’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주례동에 위치한 부산보훈병원은 지난 12월 23일 오후 동관 5층 병원장실에서 ‘나눔 의료 후원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의료 나눔’ 사회공헌 활동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다문화가족, 새터민 가정 등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부산보훈병원에서는 사상구 관내 동주민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5명을 선정했다.
부산보훈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을 펼쳐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보훈병원은 최근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과 협력병원 체결식을 가졌다.
부산보훈병원(☎601-6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