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희망 2015 나눔 캠페인’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입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2월 1일부터 새해 1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사진은 지난해 캠페인 모습)이 펼쳐진다.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며, 사상구를 비롯한 16개 구.군과 단체, 기업, 주민 등의 참여로 진행된다.
우리 구의 경우 이번 나눔 캠페인에서 전년보다 8% 늘어난 2억9천250만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청(복지정책과)과 12개 동주민센터에 임시접수 창구를 설치해 모금한다. 특히 오는 12월 2일(화) 오후 2시 괘법동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성금 모금 현장캠페인을 벌인다.
성금을 ‘사랑의 계좌’로 기탁할 분은 ‘계좌번호 : 부산은행 298-01-000014-9 예금주 : 사상구청’으로 입금하면 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기부하신 성금과 성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계획”이라며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복지정책과 (☎310-4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