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25 호

구청 양궁팀, 전국체전 금메달 획득

창단 4개월 만에 첫 출전한 전국대회서 이룬 쾌거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사상구청 양궁팀. 사진 왼쪽부터 김동국 경기지도자, 이승일, 김성훈, 장채환 선수

 

 

사상구청 양궁팀이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황금과녁을 명중시켰다.


김성훈, 장채환, 이승일로 구성된 사상구청 양궁팀은 11월 2일 제주에서 열린 전국체전 양궁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대전시체육회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점수 5대 4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7월 1일 경기지도자 1명과 선수 3명으로 창단된 구청 양궁팀이 부산 대표로 처음 출전한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것은 창단 4개월의 신생팀이 이룬 쾌거이기에 주목받고 있다.


선수들은 동서대 양궁감독을 지낸 김동국 경기지도자와 호흡을 맞춰 강서체육관 양궁장에서 맹훈련하면서 기량을 닦아왔다. 앞으로 경기력을 더 향상시키기 위해 연 2~3회 동.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 (☎310-4124)

OPEN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