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6일 구덕실내체육관에서 중학생 역사.통일 퀴즈 왕 부산.울산 예선대회가 열렸다. 우리 사상 지역에서는 부산북부교육지원청과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된 모라중학교 학생 21명과 주감중 19명, 주례여중 21명 등 모두 61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부산 1,2조와 울산3조로 나눠 예선과 본선을 치렀는데, 예선에서는 ○X방식과 패자부활전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뽑고, 본선에서는 주관식으로 자웅을 다퉜다. 영예의 1위, 통일상을 받은 학생은 지역대표로 전국대회 참가는 물론, 중국 역사유적지 탐방(4박5일 일정.전국 12명)의 기회가 주어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세우고, 통일 의지를 굳건히 하며, 통일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평을 받았다.
청소년기자 이 연 희 (주감중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