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구는 제20회 모범구민상 수상자로 손영수 씨 등 8명을 선정해 10월 11일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사상강변축제 개막식 때 시상식을 가졌다.
애향부문 수상자 손영수(59.모라1동)씨는 당산 개 보수에 앞장서는 등 모래내 마을 전통문화 계승 발전에 힘써 왔으며, 박수철(60.감전동)씨는 사상사랑나누기회를 결성해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에 노력해 왔다.
봉사부문 수상자 전진호(48.괘법동)씨는 장애인체육회 창립과 장애인 결혼식 지원, 장애인 공동작업장 조성 등에 온 힘을 쏟아 왔으며, 이성재(65.주례2동)씨는 주민 자율 주거환경봉사대를 만들어 저소득 주민 밀집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고, 윤둘분(54.학장동)씨는 사랑의 도시락 배달과 다문화가족 지원 등 이웃사랑 나누기를 적극 실천해 왔다.
효행부문 수상자 최옥희(59.모라1동)씨와 이근수(69.괘법동)씨는 연로하신 부모님을 극진히 모실 뿐만 아니라 이웃에 계시는 홀로어르신들을 사랑과 공경하는 마음으로 모셔 주위로부터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근로부문 수상자 손지헌(36.㈜에스피앤지)씨는 에너지 절감 컨설팅을 통해 전기료를 25% 줄이는 등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힘써 왔다.
자치행정과(☎310-4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