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24 호

청소년 어울림마당.예술제 ‘성황’

이민지(주례여고2) 학생, 가요제 대상 수상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을 위해 7차례 열린 사상강변 청소년 어울림마당에 8천여명의 청소년과 주민이 참여해 함께 즐겼다.


특히 올해 마지막으로 10월 11일 오후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사상강변 청소년 어울림마당 가요제 결선에는 예선을 통과한 12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뽐냈다.


영예의 대상은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이현우 노래)를 애절하게 부른 이민지 학생(주례여고2)이 차지했다. 금상은 몽니의 노래 ‘그대와 함께’를 열창한 청소년중창단(송누리 등 4명)이 수상했으며, 은상은 마마무의 노래 ‘Mr. 애매모호’를 멋진 율동과 함께 선보인 여고생그룹(김유진 등 5명)이 받았다. 또 엑스칼리버(만덕중)와 그린로즈(덕천여중)가 우수동아리로 뽑혔다.


한편 10월 25일 오후 3시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열린 제2회 사상청소년예술제에도 1천여명이 참여해 9개 학교 14팀의 영어뮤지컬.합창 등을 감상하고, 야외에 마련된 부스 11곳에서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문화홍보과(☎310-4371)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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