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세상’ 사진전·고사리손 나눔장터 등

‘함께하면 꿈이 보입니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보육주간 행사가 펼쳐졌다.
사상구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화자)는 제4회 사상구 보육주간을 맞아 20일부터 24일까지 ‘신나는 세상’ 사진전을 비롯해 ‘고사리손 나눔장터’, 가을운동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20일 오후 6시30분 구청 구민홀에서는 기념식에 이어 어린이집 원아들의 재롱잔치가 펼쳐졌으며, 아동성폭력 예방을 위한 부모 교육도 실시됐다.
21일부터 24일까지 사상갤러리에서는 사진전이 열려, 원아들의 밝고 신나는 모습을 가득 담은 작품 사진 100점을 선보였다.
23일 오전 11시~오후 2시 구청 광장에서는 재활용품으로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고사리손 나눔장터’가 열렸다. 나눔장터 한편에선 원아들의 상상력을 가득 담은 그림전시회도 개최됐다.
23일 오전 10시30분과 11시30분 구민홀에서는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인형극 ‘약 함부로 먹으면 앙돼요!’를 2차례 공연했으며, 24일 삼락생태공원에서는 가을운동회가 펼쳐져 어린이집 원생과 보육교사.학부모 등 2천여명이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복지서비스과(☎310-4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