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23 호

사상여성합창단, 거제전국합창대회 장려상 수상

 

사상여성합창단(단장 김은주)이 9월 19일 오후 경남 거제시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전국 17개 합창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11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상여성합창단은 이날 박기범 지휘자와 30여명의 단원이 호흡을 맞춰 아름다운 화음으로 ‘초혼’, ‘술래잡기 노래’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17일 열린 제6회 부산시 어머니 합창 페스티벌에서는 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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