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와 교통안전공단이 어르신들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실’을 3차례 운영한다.
오는 9월 24일(금, 오전 11시~낮 12시)에는 다누림센터 노인복지관을 찾아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10월 17일(금, 오전 10시~11시)에는 엄궁동주민센터 강당에서, 11월 7일(금, 오전 11시~낮 12시)에는 주례2동 희망디딤돌센터에서 교통안전교육이 진행된다. 모두 200명을 교육할 예정이다.
강의는 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 김기웅 강사 등 3명이 맡아 진행하며, 노인교통사고 현황과 발생원인, 예방법, 횡단보도 통행 주의점 등을 중점 교육한다.
또 수료자에게는 야간 교통사고 방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야광 표시 모자’와 지팡이를 나눠줄 예정이다.
교통행정과(☎310-4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