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사상누리 문화탐방’ 프로그램이 7월 28일부터 8월 12일까지 모두 20회 진행됐다.
‘자원봉사 포털 사이트’1365(www.1365.go.kr)에 사전 신청한 중고등학생(매회 20명, 총 400명)은 문화해설사들과 함께 4개 코스로 나눠 ‘천년고찰’ 운수사를 비롯해 강선대, 사상9인의사연구제단, 삼락생태공원 등을 둘러봤다.
학생들은 재밌고 알기 쉬운 해설을 듣고,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익혔다. 또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함으로써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도 주어졌다.
청소년기자 박 재 형(신라중3)
청소년기자 정 해 민(주례여중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