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구는 7월 10일 오후 3시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직장운동경기부 양궁팀 창단식을 가졌다.
양궁팀은 동서대 양궁감독을 지낸 김동국(40) 경기지도자와 김성훈(24.전 국가대표), 이승일(23.제93회 전국체전 3위), 장채환(22.전 국가대표) 선수 등 4명으로 이루어졌다.
양궁팀은 앞으로 강서체육관 양궁장에서 맹훈련하면서 전국체전 등 각종 전국대회에 연 8회 이상 출전해 황금과녁을 쏘아 우리 구의 명예를 드높일 계획이다. 또 경기력 향상을 위해 연 2~3회의 동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관내 모라중학교, 모덕초등학교 양궁선수단과도 교류할 예정이다.
한편 기존의 우슈팀은 부산시체육회에 인계돼 소속팀이 변경됐다.
자치행정과 (☎310-4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