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21 호

중소기업 16곳에 CI 디자인 지원합니다

사상구, 신라대 등과 산·학·관 협력 사업 진행… 내년 2월 전시회 개최

 

 

사상구와 신라대학교, 사상기업발전협의회가 산 학 관 협력 사업으로 진행하는 ‘제9차 기업체 CI 디자인 개발 지원’ 협약식(사진)이 6월 26일 오후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동신유압, ㈜대한엔드레스휄트, ㈜성지기업 등 16개 사업체 대표를 비롯해 신라대 시각디자인학과 김동석 지도교수와 학생 등 모두 50여 명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앞으로 신라대와 기업체는 각종 자료를 수집한 뒤 CI(Corporate Identity 기업의 이미지를 통합하는 작업) 디자인 콘셉트(concept)를 서로 협의하면서 작품을 제작한다.


내년 2월에는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작품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사상구는 지난 2006년부터 CI 디자인 지원 사업을 벌여왔으며, 그동안 모두 101개 업체에 도움을 줬다. CI 디자인은 브랜드 로고와 캐릭터가 중심을 이루며, 회사 간판과 명함 근무복 등에 새겨져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문화홍보과 (☎310-4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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