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20 호

구민과 함께하는 삼락천 음악분수대 콘서트

 

7월 1일 저녁 7시30분
바리톤 김동규 독창·난타 공연  
화려한 분수쇼도 펼쳐져

 

 

후텁지근한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야외 음악공연이 마련된다. 특히 우리 지역의 명물로 떠오른 ‘삼락천 음악분수대’에서 여름밤 힐링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상구는 7월 1일(화) 저녁 7시30분 괘법동 르네시떼 앞 음악분수대 야외무대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바리톤 김동규(강남대학교 석좌교수)가 우리 귀에 익은 가곡을 선사한다. 이어 신명나는 난타 공연과 화려한 선율의 전자바이올린 연주도 펼쳐진다.


음악회가 끝나는 저녁 8시30분부터 화려한 분수쇼가 9시까지 이어진다. 다만 이날 비가 많이 오면 콘서트는 연기된다.


문화홍보과 관계자는 “시원하고 감미로운 성악과 신나는 난타공연은 물론, 수많은 모양으로 변하는 화려한 분수 쇼를 감상하며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기 바란다”며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문화홍보과 (☎310-4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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