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20 호

위급할 땐 ‘순찰차 호출 비상벨’ 누르세요

 

 

부산지방경찰청은 범죄에 취약한 부산시내 골목길 등 260곳에 순찰차량과 바로 연결되는 비상벨을 설치했다.


위급 상황 때 이 비상벨(순찰차 비상벨)을 누르면 “도와주세요”라는 음성과 함께 경보음이 10초간 울린다. 같은 시각 비상벨 반경 3m 안에서 오가는 현장 음성이 경찰 112 종합상황실에 3분간 자동으로 전송된다.


특히 별도 출동 명령 없이 순찰차에 장착된 스마트폰과 인근 지구대(파출소) 인터넷 PC, 순찰 경찰관의 휴대전화로도 신고자의 위치와 위급 문자가 동시에 전달된다.

                       
사상경찰서 (☎32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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