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의 생활화로 친절한 사상을!

“저보다 더 친절한 공무원들이 많은데 제가 ‘친절왕’이 되었다니 전혀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올해 처음 시행한 사상구 ‘친절 왕’에 뽑힌 지역경제과 김효주 주무관(사진)은 이같이 말했다.
미소가 아름다운 김효주 주무관은 사상구 600여 직원들의 친절도를 마일리지로 환산 평가한 결과,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전화친절도와 민원처리, 민원인의 친절공무원 추천 등 7개 항목에서 고루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김 주무관은 2012년 11월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친생친사 멘토팀’으로 친절 상황극 공연에 참여하면서 친절의 중요성을 실감했으며, ‘민원인을 맞이할 때는 먼저 웃고, 내 가족처럼 맞이하자’고 굳게 다짐하고 이를 실천해오고 있다.
한편 사상구는 친생친사 프로젝트, 친절 상황극 공연, 친절 마일리지제도, 분기별 친절왕 선발 등을 통해 ‘친생친사’를 구현하고 있다.
종합민원과 (☎310-4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