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28일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서 가요제 등 개최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연기됐던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재개된다.
둘째, 넷째 토요일인 6월 14일과 28일 오후 4시~6시 괘법동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에서는 ‘사상강변청소년어울림마당’이 운영된다. ‘악(樂)소리 나는 토요일’이라는 주제로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가 진행되며, 록 밴드와 힙합 댄스 동아리의 공연도 펼쳐진다. 세계문화와 각국의 민속 의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스도 선보인다.
한편 ‘제2회 청소년예술제’는 사상구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올 가을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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