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19 호

법률 홈닥터 사업, 부산 첫 시행

법무부 파견 변호사, 사상구청서 무료 법률서비스 제공

 

“법무부에서 파견한 변호사가 무료로 법률상담 해드립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사상구는 부산에서 처음으로 ‘법률 홈닥터’ 사업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5월 20일부터 법무부 인권국 소속의 정식 변호사가 파견 근무하고 있다.


법률 홈닥터는 구청 7층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계 사무실에 근무하면서 기초생활수급자와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 주민에게 ▷법률상담 ▷법 교육 ▷구조알선 ▷법률문서 작성 등 1차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채권 채무를 비롯해 근로관계, 임금, 상속 유언, 이혼 친권 양육권, 손해배상, 개인회생 파산 등 생활법률 전반에 대해 도움을 줄 예정이다. 소송수행은 제외된다.


변호사와 오전 9시~낮12시 사이에 상담예약 신청(☎310-4317) 후 방문상담하면 된다. 오후에는 장애인 등 구청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복지정책과 (☎310-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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