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구를 대표하는 사상여성합창단(단장 김은주)이 단원을 연중 모집하고 있다.
노래와 음악을 좋아하는 30~55세의 여성이면 신청 가능하다. 연습은 매주 화요일 다누림센터 2층 사상문화원에서 한다. 합창단은 사상구를 대표해서 연 2회 전국 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하고, 정기공연·봉사공연 등의 활동을 한다.
합창단 관계자는 “음악을 사랑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즐겁게 노래하고, 여가도 누릴 수 있다”며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사상문화원 (☎316-9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