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2일 오후 4시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서 개막
둘째 토요일엔 청소년가요제 등 볼거리 ‘풍성’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공간인 ‘사상강변청소년어울림마당’이 봄부터 가을까지 마련된다.
사상구는 괘법동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를 청소년 공연과 문화활동이 펼쳐지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특히 ‘사상강변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는 4월 12일부터 11월까지(8월 제외) 둘째 토요일 오후 4~6시에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모두 7차례 운영될 예정이다.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를 비롯해 16개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각종 체험부스 및 먹거리존도 선보이고, 청소년 상담도 하며, 구정홍보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홍보과 관계자는 “사상강변문화존 명칭이 사상강변청소년어울림마당으로 새롭게 바뀌면서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화홍보과(☎310-4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