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부터 수영·볼링 무료강습
청소년 25명씩 선착순 모집
사상구생활체육회는 다음 달부터 청소년들을 위해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를 운영한다.
주말생활체육학교는 4월 5일부터 매주 토요일 2시간씩 학교 밖에서 프로그램(수영, 볼링 강습)을 진행한다. 2개월 과정으로 11월말까지(8월 방학) 운영될 예정이다.
수영의 경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다누림센터 내 사상구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습하며, 초등학교 4~6학년이면 참여할 수 있다. 볼링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반도볼링장에서 강습하며,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생이면 참가할 수 있다.
홈페이지(http://sat.sportal.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두 과목 모두 25명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 무료.
한편 사상구생활체육회는 구민들을 위해 생활체육교실도 마련한다. 장애인볼링(한울볼링장·우신볼링장), 배구(다누림센터) 등 11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매월 15일부터 선착순 모집.
사상구생활체육회(☎314-7330, 310-4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