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최선
제11대 이경희(57·사진) 사상구 부구청장이 1월 2일 취임했다.
이경희 부구청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서부산의 핵심도시 사상건설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희 부구청장은 또 사상구 600여 전 직원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열정과 지혜를 모아 지역발전과 구민행복을 위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는 이 부구청장은 1977년 경남 울주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동래구 기획감사실장, 총무국장, 부산광역시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총무담당관 등을 역임하면서 풍부한 행정경험을 쌓았다. 또 영산대학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밟아 행정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졌다.
한편 조영서 전 부구청장은 지난해 말 이임,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자치행정과(☎310-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