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상 날아라 슈퍼보드 (차상원. 연제구)
제1회 사상구 전국사진공모전 ‘금상’ 작품으로 차상원(연제구) 씨의 ‘날아라 슈퍼보드’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은상에는 ‘삼락생태공원’(한대원·사하구)이, 동상에는 ‘운수천’(이용욱·사상구)과 ‘달집놀이’(한덕기·사상구)가 각각 차지했다.

은상 삼락생태공원 (한대원. 사하구)
금상 작품 ‘날아라 슈퍼보드’는 사상구의 환경과 생태, 그리고 주민이 함께하는 모습을 멋지게 표현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한 전국사진공모전(사상문화원 주최)엔 사상구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축제 등을 렌즈에 담은 작품 241점이 출품됐으며, 대학교수·사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종합심사 결과 14개 작품이 입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시상식은 내년 1월 사상문화원 제15차 정기총회 때 열릴 예정이다.
사상문화원 (☎316-9111)

동상 운수천 (이용욱. 사상구)

동상 달집놀이 (한덕기. 사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