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소는 일요일인 22일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위해 ‘무료 건강진료의 날’을 운영했다. 또 좋은삼선병원 자원봉사대, 사상구 의사회, 한의사회 등과 의료협약을 체결(사진)했다.
이날 내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정형외과·치과·한의과 등 진료과목별 전문의들이 직접 진찰, 처방했다. 금연 비만 상담도 하고, 결핵검사도 했으며, 간단한 의약품도 제공했다.
‘무료 건강진료의 날’은 올해 4차례 운영했으며, 의사회를 비롯해 한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와 함께 했다.
보건소 (☎310-47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