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요금이 일제히 올랐다.
최근 버스환승제 시행 및 물가상승, 유가인상 등에 따른 운송업체의 경영난을 덜기 위해 11월 23일 오전 4시부터 시내버스(일반버스) 요금이 인상됐다. 일반인의 경우 교통카드 기준으로 1천80원에서 1천200원으로 120원(11.1%) 올랐다. 좌석버스 요금은 동결됐다.
마을버스도 2010년 12월 30일 요금인상 이후 2년 11개월 만인 11월 23일 오전 4시부터 인상됐다. 일반인은 교통카드 기준으로 910원에서 100원(10.9%) 오른 1천10원을 내야 한다.
교통행정과(310-45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