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소식지 : 213 호

ASSAIN, 강변청소년가요제 영예의 ‘대상’ 수상

금명중 ‘GM’ 덕포여중 ‘D.O.S’ 등 6팀 우수 동아리 선정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들을 위해 10차례 열린 사상강변문화존에 1만1천여 명의 청소년과 주민이 참여해 함께 즐기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


여성가족부와 부산광역시·사상구가 주최하고, 부산YMCA·사상구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사상강변문화존은 10월 26일 오후 괘법동 르네시떼 앞 광장에서 올해 마지막 무대를 펼쳤다.


특히 강변청소년가요제 결선엔 지난 4월부터 7개월 동안 ‘악(樂)소리 나는 토요일’이라는 주제로 모두 9차례 진행된 예선에서 1, 2등을 차지한 11팀이 참가,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맘껏 뽐냈다.


영예의 대상은 아름다운 하모니로 ‘Starlight’를 멋들어지게 부른 혼성4중창단 ASSAIN(사진)이 수상했고, 금상은 인순이의 ‘아버지’를 열창한 석상화(학산여고1) 학생이 받았으며, 은상은 거미의 ‘어른아이’를 듀엣으로 부른 박기란·허지선(사직여고2) 학생이 차지했다.


또 21개 동아리 가운데 우수 동아리(6팀 선정)로 뽑힌 금명중학교 밴드 ‘GM’과 덕포여중 댄스동아리 ‘D.O.S’가 무대를 뜨겁게 달구었다.


이날 청소년과 가족 등은 가요제도 즐기고, 야외무대 옆에 마련된 부스에서 캐리커처 그리기, 페이스 페인팅, 사다리타기 등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하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문화홍보과(☎310-4371)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

OPEN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