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부산 효의 달을 맞아 ‘효도가족 100쌍 시상식’이 오는 10월 3일 광안리 해변 중앙무대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효”문화지원본부(이사장 장혁표, 본부장 신석산) 주최로 열리는 이 행사는 오후 1시 효 캠페인을 겸한 거리 행진을 시작으로, 직장인 통기타 그룹 ‘월차밴드’의 축하공연, 효를 주제로 한 연극 공연, 시낭송, 합창단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3시부터는 350만 부산시민 가운데 모범 효도가족으로 선정된 100쌍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효”문화지원본부 관계자는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조성하고, 효문화 정착 및 사회통합을 위해 전국 16개 시·도에서 효도가족 1천600쌍을 선발하는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효”문화지원본부(☎070-4153-7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