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텍·소프렌·세기비즈·대원테크·에이로
사상공단의 중소기업 5곳이 여성친화기업으로 첫 선정됐다.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여성친화기업 인증제를 시행하는 사상구는 전기전자 부품업체인 (주)제이씨텍(대표 정상인,감전동)과 섬유업체인 (주)소프렌(대표 권윤석,덕포동), PVC알루미늄업체인 (주)세기비즈(대표 전상빈,감전동)와 정밀주조업체인 (주)대원테크(대표 도종수,감전동), 신발제조업체인 (주)에이로(대표 최경록,덕포동)을 여성친화기업으로 지정했다.
사상구는 이들 업체에 여성친화기업 인증서를 수여하고, 인증제 현판을 부착해준다. 또 구청 부설주차장 주차요금도 3년간 면제해주며, 수유실·탈의실 등 여성편의시설 개·보수를 위한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 사업비(기업체 당 200만원)도 지원한다.
지역경제과(☎310-4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