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락천 음악분수대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사상구는 괘법동 르네시떼 옆 삼락천에 설치한 ‘바닥형 음악분수대’를 19일부터 8월 말까지 매일(월요일 제외) 30분씩 3회(오후 3시, 저녁 7시30분, 8시30분) 운영하고 있다. 록페스티벌 기간에는 가동 횟수가 더 늘어난다.
폭 50m, 길이 40m, 최대 물높이 30m의 음악분수대는 각종 최첨단 장치와 워터스크린·인터랙티브 시스템 등을 통해 수천가지로 변하는 아름다운 모양을 연출하며, 밤에는 음악과 함께 조명도 곁들여진 화려한 분수 쇼가 펼쳐진다.
건설과(☎310-46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