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동초, 즐거운 가족캠프 열어


지난 6월 5일 밤 모동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소통하는 ‘즐거운 가족캠프’가 열렸다.
이날 43가족 120여 명은 운동장에 텐트를 치고, 캠프파이어를 했다. 또 모닥불 주위에 둘러앉아 재밌는 레크리에이션도 하고,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학부모들은 “그동안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 얘기하는 시간이 없었는데, 밤하늘의 별을 함께 보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서 현 우 (모동초6)